
나를 부르는 그림 이야기
어느 순간 지나가 버린 시간의 이야기를 한점 한점 화선지에 담는다.
친구들과 가족과 함께 했었던 잊을수 없는 아름답고 행복했던 순간들!
때로는,
주체할수 없었던 아픔과 고난의 순간들!
이 모든것이 자양분이 되고 힘이되어 내가 지금 여기 서있는 것 일것이다!
나는 오늘도 나의 소중한 이야기를 한방울씩 붓에 찍어 화선지에 옮긴다.
그리고,
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,
아름답고 행복한 후회없는 나의 인생을 그린다…..